UPDATE : 2017.6.5 월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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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장 장보민

안녕하세요

영대신문 편집국장 장보민입니다.

영대신문은 청구대학의 청구춘추와 대구대학의 구대신문을 전신으로 두고 있으며, 2016년 6월 현재 지령 1626호에 이르고 있습니다. 영남대학교의 대표 언론기관으로서 저희 기자들은 젊은 대학인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자 했습니다. 한걸음 더 앞서가고, 나아가는 뉴스를 위해 오늘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영대신문은 대학구성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신문입니다. 때로는 부드러운 시선으로 때로는 날카로운 시선으로 더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금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현실에 안주해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변화해가는, 발전해가는 영대신문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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