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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43건)
새로운 도전, 좋아요
어느새 5월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1학기의 반이 지난 이 시점에서 독자 여러분들은 각자 계획했던 일들을 하나씩 완성하고 있는가? 누군가 내가 쓴 글을 읽는다는 사실이 두렵기도 하지만, 그런 걱정은 잠시 제쳐두고 나의...
김원경(식품영양2)  |  2016-05-0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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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자 소개] 최준혁
안녕하십니까. 사범대 한문교육학과에 재학 중인 영대신문 제53기 수습기자 최준혁입니다. 저는 기자생활에 앞서 여러분께 2가지를 약속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저는 즐기는 기자가 될 것입니다. 수습기자 하드트레이닝 당시 ...
최준혁 수습기자  |  2016-05-0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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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말고 ‘최선의 답’
지난 학기 모 학과의 1학년 과목을 수강했다. 기대에 가득 차 신청했던 과목이었지만, 학기를 마무리할 때에는 수강취소를 하지 않았던 스스로를 탓했다. 담당 교수님은 비행기 내부의 이코노미 좌석과 비즈니스 좌석 사진을...
장보민 기자  |  2016-03-2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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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칼럼리스트] 이 시대에서 철학하기
존재란 무엇인가? 사실 이 물음은 가장 쉬우면서도 난해하고, 또한 가장 평범하면서도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이다. 왜냐하면 존재라는 개념은 누구나 쉽게 사용하고 있는 개념이지만, 그 의미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사용하고 있...
정제기(서양철학 석사과정)  |  2016-03-2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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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1월 1일, 설날, 그리고 3월의 개강까지. 한 해의 세 번째 다짐이라고들 하는 3월이 벌써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번 3월 나는 또 다른 의미의 시작을 하게 되었다. 1년간의 독자평가위원회가 그것이다. 언...
김상현(통계3)  |  2016-03-2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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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자의 아트무비]사울의 아들; 홀로코스트의 청각적 실제를 경험하다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외국어 영화상을 받은 영화 은 나치의 만행이 극에 달했던 1944년, 아우슈비츠의 시체 처리반에서 일하는 ...
하지은 기자  |  2016-03-2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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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죄송합니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교수님의 ooo 강의를 수강중인 oo학과 2학년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렇게 교수님께 쪽지는 보내는 이유는 오늘 시험 친 퀴즈 시험의 공정성에 관한 문제 때문입니다. 오늘 제가...
김영수 교수(정치외교학과)  |  2016-03-2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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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주 교수의 따뜻한 시 읽기]
작년에 이어 또 한편의 ‘개’ 관련 시를 소개합니다. 도시고속도로의 갓길을 걷는 개의 항문을 묘사한 시(「귀 )에 관해 말한 적이 있었...
김문주 교수(국어국문학과)  |  2016-03-2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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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동맥, 직원을 만나다] 우리의 능력으로 분석하지 못하는 것은 없다!
우리 대학교에는 학내 구성원들과 외부인에게 연구 자료에 관해 전문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앙기기센터가 있다. 그 중 미세구조분석실 및 표면구조분석실을 담당하는 남효관 담당자를 만나봤다.중앙기기센터에서는 어떤 일을 ...
이경희 기자  |  2016-03-2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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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실패하면 안되나요
20대, 그 이름만으로도 꽃처럼 아름답다는 청춘이다. 그러나 우리의 생활도 과연 꽃다울까. 하루에도 수십 번씩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 ‘내 꿈은 무엇인가’하는 고민에 휩싸인다. 벌써 스무 살이나 됐는데, 왜 아직...
문희영 대학/사회부장  |  2016-03-2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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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시대 - 제3의 공간
현대인에게 있어 공간은 단순히 공간이라는 개념을 넘어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선사시대에 위험한 상황이나 자연재해를 피하기 위한 공간(Shelter)의 기능적인 사용성을 넘어서 심리적인 안식처와 사유의 공간으로 ...
이돈일 교수(산업디자인학과)  |  2016-03-1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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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고함] 고통을 견디는 마음가짐
흔들리며 피지 않는 꽃이 어디 있으랴/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며 피었나니...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의 일부이다. 이 시에 나오는 흔들리는 꽃처럼 우리는 살면서 많은 고통이라는 흔들...
최현성(철학3)  |  2016-03-1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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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주 교수의 따뜻한 시(글) 읽기
이 기관(대학)은 인간 정신의 억제할 수 없는 자유 위에 확립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진리가 우리를 어느 곳으로 인도하건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어떤 실수도 이성으로 맞설 수 있으면 견뎌낼 것이다.- Thomas...
김문주 교수(국어국문학과)  |  2016-03-1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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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과 질문 사이
“눈치 보지 않고 질문할 수 있다는 건 청춘의 특별한 권리이다. 궁금함이 남아있다는 건 아직 힘이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정희재 작가의 『아무 것도 하지 않을 권리』중 한 구절이다. 얼마 전 본지 기자들은 학생식당...
장보민 편집국장  |  2016-03-1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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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계기’가 만든 인식
한번은 TV를 보다가 인상을 찌푸린 적이 있다. 과거, 재치있는 입담으로 사람들에게 인기를 끈 한 연예인이 죄를 저질렀지만, 자숙 아닌 자숙을 하더니 브라운관으로 복귀했다. 필자는 이미 ‘그는 나쁜 사람’이라는 인식...
강신애 문화부장  |  2016-03-1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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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건강]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기
최근 몇 년 동안 새로운 바이러스 이야기로 언론이 떠들썩했다.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2013~14년에는 소위 살인진드기 불렸던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 2015년에는 메르스 바이러스, 요즘은 지카 바...
박호선 교수(미생물학교실)  |  2016-03-1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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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찮은 하루] ‘좋아요’가 아닌 “좋아요”
단잠을 깨우는 알람 소리에 부스스한 눈을 비비며 겨우 일어났다. 그 후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일까. 식사? 샤워? 대부분 그렇지 않을 것이다. 바로 ‘스마트폰 들여다보기.’ 일단 현재 시간을 확인하고 곧장 반자동...
문희영 대학/사회부장  |  2016-03-1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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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취재원 덕분에 기자해요
얼마 전 SNS에 업로드된 영대신문 53기 수습기자 모집 동영상을 본 적 있는가. ‘백홍 씨의 좌충우돌 영대신문 기자 생활’에서 그는 취재원이 인터뷰를 잘해준 것에 기뻐하며, “이런 것 때문에 기자해요”라고 말한다....
이경희 기자  |  2016-03-1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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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동맥, 직원을 만나다] 연구와 복원을 통해 과거사를 보다
우리 대학교 한편에는 박물관이 자리 잡고 있다. 그곳에는 대구, 경북지역의 오랜 역사를 증명하는 듯 많은 유물과 역사 자료가 보관돼 있다. 그 유물과 역사를 연구하는 김대욱 학예연구원을 만나봤다. 박물관에서 어떤 일...
장수희 기자  |  2016-03-1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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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자의 아트무비]향수; 사랑과 존재의 가치에 대한 절망
향수를 갈망해 모두를 사랑하게 만들었지만, 정작 본인은 사랑할 수 없었던 가여운 소년의 이야기다. 그는 향을 쟁취하기 위해 살인을 저지...
하지은 기자  |  2016-03-1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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