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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43건)
[조민주의 문화읽기] 사람에게 사람을 배운다
마지막 호(1620호)를 준비하면서 나와 내 동기들은 모든 일에 ‘마지막’이라는 의미부여를 하곤 했다. 우리는 어떤 일에 있어서든 마지막을 맞이하지만, 마지막은 언제나 아쉬움으로 남는 법이다. 대학교에 입학하고 무언...
조민주 문화부장  |  2015-11-3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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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고함] 작은 관심이 모여 더 나은 대학을 만든다
최근 총학생회와 각 단과대학의 선거가 끝이 났다. 찬 공기가 엄습하는 가운데 여러 후보들이 당선을 위해 부단히 움직이며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겨울의 찬바람보다 더 차가웠던 것은 학생들의 무관심이었다. 해가 갈수록...
이정민(경제금융학부3)  |  2015-11-30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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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국(海菊)같은 아이들
해국은 바다 국화이다. 지난 호 영대신문에 박선주 교수님(생명과학과)의 해국 예찬이 실렸다. 해국은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만 자라는 아주 희귀한 식물이다. 주로 바닷가의 거센 바람과 염분, 그리고 건조에 강하여 척박한 ...
김영수 교수(정치외교학과, 영대신문 주간교수)  |  2015-11-3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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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 선거
김현진(회화3)  |  2015-11-3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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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생명사랑서포터즈 '하람'과 함께한 나의 23살
2월 24일 전역과 함께 칼복학을 한 나에게 친구가 제안을 하나 해왔다. 그 제안을 수락한 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그 때는 알지 못했다. 그 제안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생명사랑서포터즈에 참가하자는 제안이었다...
이동수(기계공2)  |  2015-11-30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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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칼럼리스트] 침묵하는 나에게
내가 쓰는 휴대폰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에는 고향 친구들과의 단체 채팅방이 있다. A중공업 하청업체에 다니는 친구는 월급지급일이 넘어서도 아직 돈을 받지 못하고 있다. 원청업체에서 지급을 미루니 하청업체도 달리 방법이 ...
조규정 석사과정(정치외교학과)  |  2015-11-3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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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사각] 뜨거웠던 3년, 더할 나위 없었다
대학생활 3년이 어느덧 끝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생활의 시작과 함께한 신문사 생활도 이번호를 끝으로 마무리됩니다. 마지막 칼럼을 통해 3년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공을 넣으려면 일단 공을 차야 한다’ 고등학교 선배님을...
박상준 대학사회부장  |  2015-11-3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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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동맥, 직원을 만나다] 나의 일은 나의 보람이다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잎 속에서 우리는 그저 사진 찍기 바빴다. 노랗고 빨갛게 물든 단풍이 아름답게만 보였다. 그러나 우리와 다른 모습으로 매일 이른 아침 단풍을 마주하는 사람이 있다. 1년 365일 하루가 멀다하고 ...
지민선 준기자  |  2015-11-3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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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의 안단테] ‘기대해’라고 말 할 그 날까지
‘기대해 달라.’ 2년간 학생기자 활동을 하며 한 번도 해 보지 못했던 말이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영대신문 읽어 달라는 말은 해 봤지만 내가 쓴 기사를 ‘기대해 달라’는 말은 한 번도 하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 ...
주은성 기자  |  2015-11-3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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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탐방] 사우회, 렌즈에 세상을 담다
사우회는 어떤 동아리인가? 다큐멘터리 사진을 찍는 동아리다. 다큐멘터리 사진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종류의 사진을 찍긴 하지만 중점은 ...
조규민 준기자  |  2015-11-3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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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건강] 흉터란?
흉터란 손상되었던 피부가 치유된 흔적이다. 수술 또는 외상으로 피부의 진피 유두층에서 깊은 층까지 손상을 받으면, 피부의 긴장도를 유지하는 진피층의 콜라겐(collagen)이 과다하게 증식하여 그 결손부위는 결합조직...
정규진 교수(성형외과학교실)  |  2015-11-3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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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넘어져도 다시 한 번
나는 멀쩡한 길에서도 잘 넘어지는 편이다. 편한 옷차림을 하고 걸어도 휘청거리기 일쑤다. 인생을 걸어감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였다. 보통은 다시 툭툭 털고 일어나는 편이지만 지난해 애써 학교에 다녀야 할 이유를 잃고서 ...
박민정 준기자  |  2015-11-3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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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영남대학교의 발전을 고민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매일같이 학교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듣고자 했습니다. 사진으로 기록했습니다. 기사를 작성...
천정우 편집국장  |  2015-11-30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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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주 교수의 따뜻한 시 읽기] 푸른 곰팡이
아름다운 산책은 우체국에 있었습니다나에게서 그대에게로 편지는사나흘을 혼자서 걸어가곤 했지요그건 발효의 시간이었댔습니다가는 편지와 받아볼 편지는우리들 사이에 푸른 강을 흐르게 했고요그대가 가고 난 뒤나는, 우리가 잃어...
김문주 교수(국어국문)  |  2015-11-16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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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에게 더욱 사랑받는 신문이 되기를
학생 기자에게 칼럼 요청을 받고 영대신문 지난 호를 여기 저기 살펴보았다. 내가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교수님들의 사진과 글을 지면을 통해 보면서 새로운 반가움을 느꼈고, 그 사람들의 가치관이나 미적인 취향도 이해 할...
안의진 교수(언론정보학과)  |  2015-11-1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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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뎌진다는 것은 퇴보한다는 것
‘산부인과처럼 다 벌려’. 이 입에 담기 꺼림칙한 문장은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한 송민호가 직접 쓴 랩 가사다. 방송 후 이것이 여성 혐오라는 거센 비난이 이어졌고, 그는 결국 공식적으로 사과하게 되었다. 여...
이은혜(영어영문4)  |  2015-11-1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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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건강, 방치할 일 아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간 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면서 은퇴 후의 삶의 질, 특히 건강한 노후가 강조되고, 이에 중고령자들의 건강문제가 중요한 사회적 화두가 되었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 미래 국민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청년들...
이용우 교수(경제금융학부)  |  2015-11-1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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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대학생 밎 1,300여 만원
김현진(회화3)  |  2015-11-16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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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백서] 아시아 공동체론
안녕하세요. 이번학기 새로 개설된 교과목 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학교 곳곳에 붙어 있는 플래카드를 통해 제목은 한 번쯤 보셨으리라 추측되는 데요. 아마도 제목만으로는 교과목의 성격이 명확하게 이해되지 않았...
이선화 교수(불어불문학과)  |  2015-11-16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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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설마 나에게? 더 이상 금물
영남대학교 주변은 특히 혼자 사는 여대생들이 많아 여성을 상대로 하는 범죄가 발생하기 쉬운 곳이다. 부득이하게 늦은 시각에 귀가할 경우에 두, 세명이서 함께 다니는 것이 안전하고, 평소에 호루라기를 챙기고 다니면 비...
이성훈(경제금융2,휴)  |  2015-11-16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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