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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43건)
[학생 대표자가 말하다] 대학생활의 꽃, 대동제
봄이 가고 여름의 기운이 느껴지는 5월, ‘대학생활의 꽃’이라 불리는 축제, 대동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요즘 학생들에게 대동제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는 단어일지도 모른다. 대동제는 ‘다함께 크게 어울려 화합한다...
이훈일 총학생회장(전기공4)  |  2017-05-1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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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사각] 대동제(大同際), 본래 뜻을 되새겨라
5월, 각 학교마다 청춘들의 열정이 가득한 축제가 열린다. 대학 축제는 ‘대학 문화의 꽃’이라 불리며 각 대학교만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모든 구성원이 참여함으로써 소속감을 더욱더 강화시킨다. 하지만 학부(과)마다 주...
이경희 대학부장  |  2017-05-1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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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자 포부] 도약의 시작
안녕하십니까. 문과대 중국언어문화학과 1학년 영대신문 54기 수습기자 양진입니다. 영대신문에 입사함으로써 ‘정보의 소비자에서 생산자’가 되는 터닝 포인트를 맞이했습니다. 2주간의 하드 트레이닝을 거치며 기자의 역할과...
양진 수습기자  |  2017-04-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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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자 포부] 잊지 않을 약속, 잃지 않을 초심
안녕하십니까. 문과대 문화인류학과 1학년 영대신문 54기 수습기자 방재식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글로 정보를 전달하는 기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영대신문에 지원하여 2주간의 하드 트레이닝을 거친 후, 영대...
방재식 수습기자  |  2017-04-0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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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자 포부] 초심을 잊지 않기 위한 두 가지 약속
안녕하십니까. 정치행정대 정치외교학과 1학년 영대신문 54기 수습기자 성창현입니다. 영대신문 입사 후, 중학교 때부터 꿈꿔왔던 ‘기자’라는 직업에 한 발짝 다가선 것 같아 설레고 행복합니다. 영대신문 수습기자 하드트...
성창현 수습기자  |  2017-04-0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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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자 포부] 힘찬 날개짓, 영대신문 수습기자의 다짐
안녕하십니까. 정치행정대 정치외교학과 1학년 영대신문 54기 수습기자 김달호입니다. 지난 열흘간의 교육을 받고 난 후, 영대신문 54기 수습기자로 선발됐습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영대신문에 임해야...
김달호 수습기자  |  2017-04-0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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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자 포부] 진정한 기자로 거듭나기 위해
안녕하십니까. 문과대 국어국문학과에 재학 중인 영대신문 54기 수습기자 김채은입니다. 수습기자가 되기 전 영대신문에서 교육을 받았었습니다. 그 당시 본 기자 선배들의 첫인상은 굉장히 힘들고 바빠 보였습니다. 그래서 ...
김채은 수습기자  |  2017-04-0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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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자 포부] 꿈을 찾기 위한 도전
안녕하십니까. 정치행정대 행정학과에 재학 중인 영대신문 54기 수습기자 손한원입니다. 지난 2주간의 수습기자 교육은 굉장히 힘들었지만, 끝까지 해내고 싶은 마음에 버텨냈습니다. 그렇기에 영대신문 수습기자로서 처음 쓰...
손한원 수습기자  |  2017-04-0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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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자 포부] 늘 처음의 마음으로
안녕하십니까. 문과대 사회학과 1학년 영대신문 54기 수습기자 윤신원입니다. 어릴 때부터 대중들에게 제 생각과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기자’가 되기를 꿈꿔왔습니다. 그러다 우리 대학교에 입학한 후, 영대신문 수습기...
윤신원 수습기자  |  2017-04-0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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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신문을 읽고] 꽃과도 같이 피어나기를
필자는 영대신문 기자로 재직한 적이 있었다. 집과도 같았던 곳에 기자가 아닌 독자평가위원으로 다시 돌아오니 감회가 새롭다. 동기들은 어느덧 국부장이 되었고, 편집국에는 새로운 얼굴들이 가득하다. 편집국의 새 얼굴들과...
박민정(사회4)  |  2017-04-0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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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기자의 소셜필름] <미녀는 괴로워>, 사회를 반영하다
뚱뚱하고 못생겼던 여주인공 강한나가 성형 후 미녀가 돼 사랑과 꿈, 모두를 쟁취한다는 내용의 영화 . 개인의 외적인 변화만으로 행복한 ...
곽미경 기자  |  2017-04-0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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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영의 문화읽기] 스톨게(Storge), 지고지순한 사랑에 대해
어느덧 4월이 성큼 다가왔다. 날씨가 점점 따뜻해짐을 느껴가는 요즘, SNS에서도 ‘날이 따뜻해지면 꽃놀이를 갈 예정이다’, ‘봄이 다가오니 연애를 하고 싶다’ 등의 글이 게재되고 있다. 이맘때쯤, 항상 사람들이 느...
이남영 문화부장  |  2017-04-0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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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Job자] “자동차의 발전성을 주목했죠”
현재 대구·경북의 자동차 부품회사인 SL에 입사한 이성현 씨(정보통신11·졸). 그를 만나 자동차 부품회사에 입사한 계기와 이유 등에 대해 들어봤다. 다양한 직업 중 자동차 부품 제조와 관련한 일을 하게 된 계기가 ...
이성현(정보통신11학번·졸)  |  2017-04-0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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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현명한 국민의 선택이 답이다
『비두로기 새는 울음을 울되 벅곡당이 난 좋아 벅곡당이 난 좋아』 고려시대 노래인 ‘유구곡’이다. 고려 예종이 지은 것으로, ‘비둘기도 울지만, 나는 뻐꾸기(뻐꾸기의 울음)가 더 좋다’는 짧고 간단한 내용이다. 예종...
영대신문  |  2017-04-0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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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대표자가 말하다] 익명, 이름을 숨기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카카오톡을 하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와 같은 SNS를 이용한다. 현대인들의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은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정보 교류의 장이다. 사람들은 SNS에 익명으로 자신...
박성민 부총학생회장(식품자원경제4)  |  2017-04-0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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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봉] 역할과 종속성 사이의 차전놀이
지난 13일 서울대학교 학보사 ‘대학신문’은 1면을 백지로 발행했다. 이는 전 주간 교수와 학교 당국의 편집권 침해에 항의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이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청주대학교 학보사인 ‘청대신문’은 학교와 재단...
조규민 편집국장  |  2017-04-0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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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보] 다시, 시작이다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이 말이 전국에 울려 퍼지자 사람들의 환호성이 터졌다. 촛불이 가져온 짜릿한 승리다. 헌정사상 처음으로 대통령이 탄핵됐고, “이게 나라냐”를 외치던 국민들은 결국 자신들의 힘으...
지민선 사회부장  |  2017-04-0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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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논단] 민주주의의 알맹이를 만들어 보자
내용과 형식은 서로 다른 모습으로 있지만 함께 어우러졌을 때 비로소 실체의 개성이 드러나는 것이다. 내용에 비하여 형식이 진부하거나, 형식에 비해 내용의 알맹이가 없는 경우에는 생뚱맞거나 엉뚱한 것이 되어 조롱이나 ...
박인수 교수(법학전문대학원)  |  2017-04-0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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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칼럼리스트] 동아시아적 관점에서 보는 사드 설치와 공감의 문제
한국은 ‘이중적 주변(백영서의 용어)’이다. 먼저, 미국-유럽 중심의 세계에서 동아시아는 주변이다. 그 동아시아에서도 한국은 중국, 일본에 비할 때 주변이다. 한국은 늘 한중일 삼국을 동북아의 중심국가로 대등하게 두...
정남희(동아시아문화학 박사과정 수료)  |  2017-04-0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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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논단] 미래가 닿을 수 없는 곳
주제 잡기가 어렵다. 자유 주제로 청탁을 받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 프랑스의 시인 발레리(P. Valery)는 생각하며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고 했다. 오늘은 한번 엇나가보자. 사는 대로 생각해보기로 한다....
정병기 교수(정치외교학과)  |  2017-03-0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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