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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43건)
[영봉]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대학가에선 여러 가지 일들로 인해 항상 많은 논쟁이 일어난다. 최근에 이야기 되고 있는 국·공립대 입학금 폐지, 총장 직선제 문제뿐만 아니라 ‘대학의 역할’과 같은 고질적인 문제 역시 여전히 뜨거운 토론 주제다. 논...
조규민 편집국장  |  2017-08-2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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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신문을 읽고] 오늘 하루를 감사히 잘 살아 봐요
길고도 짧은 여름방학이 지나갔다. 의욕은 넘쳤지만 한 것이 없어 불안감이 쌓여갈 때쯤, 우연히 책 한 권을 접하게 되었다. 강수진의 『한 걸음을 걸어도 나답게』. 잔잔하지만 확고한 자신의 신념이 있는 그녀의 삶을 보...
김원경 씨(식품영양3)  |  2017-08-2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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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job자] “오뚜기처럼 끊임없이 도전하세요”
현재 사회적 기업의 모범으로 평가받는 오뚜기 대구본사의 영업사원 김진서 씨(국사11·졸). 그를 만나 입사하기까지의 과정과 입사에 필요한 자질 등에 대해 들어봤다. 오뚜기라는 기업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박승환 기자  |  2017-08-2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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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논단] 청년, 지식농업으로 희망을 만들다!
오늘날 한국농업은 총체적 위기에 빠져 있다. 값싼 수입농산물이 홍수처럼 밀려들어 국내 농·식품 시장을 잠식하고 있으며, 저성장과 인구출산율 감소 등으로 농·식품 소비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농업...
이상호 교수(식품경제자원학과)  |  2017-08-2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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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칼럼리스트] 대한민국 복지정책 이대로 좋은가?
서울시는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청년들에게 6개월 동안 청년실업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청년들에게 실업수당을 지급하는 것 보다는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정책이 필요한데 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야지 우선 배가 고프다고 ...
현우환 경영대학원 석사과정 3기  |  2017-08-2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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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보] 대한민국에서 아들딸로 살기 힘든 이유
“대한민국에서 아들딸로 살기 힘든 이유: 딸 같아서 성희롱하고 아들 같아서 갑질함.” 최근 방송인 유병재가 페이스북에 게시한 글이다. 최근 들어 ‘아들 같다, 딸 같다’라는 말이 마냥 좋게만 받아들여지지 않게 됐다....
지민선 사회부장  |  2017-08-2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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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대구·경북을 만나다] 사람 반 토마토 반
지난달 20~21일 이틀간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위치한 국립대구과학관 인근에서 ‘달성 토마토 축제(달성 RED 페스티벌)’가 열렸다. 이...
방재식 수습기자  |  2017-06-0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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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우리의 자세
2016년 1월 스위스의 세계경제포럼(일명 다보스 포럼)에서 클라우스 슈밥 회장이 ‘4차 산업혁명의 도래’를 이야기한 이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2차 산업혁명이 증기기관과 전기의 발명으로 기계화와...
영대신문  |  2017-06-0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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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대표자가 말하다] 반환점을 돌다
2017학년도 1학기, 정신없이 달려온 한 학기가 끝이 보인다. 누군가에게는 당연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자신을 희생해야 할 만큼 소중한 것일 수 있다. 한 학기 동안 하모니 총학생회는 매 순간...
박성민(식품자원경제4)  |  2017-06-0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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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영의 문화읽기] YOLO, 당신의 인생을 즐겨라
대학생들 모두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학년이 높아감에 따라 다가오는 방학이 달갑지 않게 된다. 한두 번의 방학이 지나가면 사회로 나아가야 할 날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이남영 문화부장  |  2017-06-0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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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기자의 소셜필름] <태극기 휘날리며>, 동족상잔의 비극을 그려내다
1950년 6월 25일에 시작돼 3년간 지속된 전쟁 속에서, 생존을 위해 분투했던 두 형제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 이는 전쟁 중 많은 사람이 비참하게 죽어간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 영화에 대해 조명근 교수(...
곽미경 기자  |  2017-06-0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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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칼럼리스트] 한국, 지구촌 빈곤 극복의 희망
오늘날에는 전 세계 모든 사람이 건강한 식단을 누리기에 충분한 식량이 생산된다. 그러나 실제로는 어느 지역에서는 수백만 명이 매일 식량 부족으로 고통받는 반면, 그 반대편에서는 많은 양의 음식물이 버려지고 있다. 풍...
주재환(지역및복지행정학 박사과정 3기)  |  2017-06-0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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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논단]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 학우들에게
얼마 전 중국의 대표 바둑기사인 커제의 눈물이 담긴 사진이 화제가 됐다.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에 이어 이번 대국으로 인공지능(AI)의 발전이 가져다 줄 시대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호 천마논단에서도 인공...
황성수 교수(행정학과)  |  2017-06-0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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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봉] 어제 배운 것, 기억하십니까
어느덧 한 학기가 다 가고 있다. 새내기들은 현재 대학 생활에 적응을 해가고 있을 것이고, 고학년들은 곧 여느 때처럼 기말고사를 치르고 방학을 맞이할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묻고 싶다. “한 학기 동안 무엇을 배웠는...
조규민 편집국장  |  2017-06-0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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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신문을 읽고] 뜨거운 여름과도 같이
어느덧 여름이다. 처음 독자평가위원이 되었을 때는 캠퍼스에 봄기운이 일렁이었는데, 지금은 청록의 나뭇잎들이 무성하다. 한 학기가 끝나간다는 신호다. 이번 1635호 보도면에는 수습기자들의 첫 기사가 실렸는데, 소재가...
박민정 씨(사회4)  |  2017-06-0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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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사각] 더 나은 우리를 위한 ‘소통’과 ‘관심’
논란의 중심이었던 이화여대가 기억나는가? 우리 대학교 구성원들의 대부분은 ‘우리 대학교와 상관없는 일’이라며 잊었을지도 모르겠다. 지난해 평생교육단과대학 설립을 둘러싼 학생들의 본관 점거 시위 등 학내 갈등과 정유라...
이경희 대학부장  |  2017-06-0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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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Job자] “스포츠는 무엇보다 꾸준한 관심이 중요해요”
현재 프로 축구 구단인 대구FC에서 총무팀 과장을 맡고 있는 주동일 씨(체육학 석사). 그를 만나 프로 축구 구단 사무국 직원을 선택한 계기와 이유 등에 대해 들어봤다. 대구FC에 입사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셨나...
이경희 기자  |  2017-06-0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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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핵심은 기초학력!
4차 산업혁명은 이제 우리의 현실이 되었다. ‘혁명’이라는 단어가 말해 주듯이 4차 산업혁명은 단지 과학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사회 전체의 문제이다. 우리 앞에는 학령인구 급감과 지능정보사회 도래에 따른 불확실한 ...
영대신문  |  2017-05-16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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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칼럼리스트] 민주주의에서 선거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5월 9일은 대통령선거일이다. 글을 쓰는 오늘은 5월 1일이니 대략 1주일이 지나면 새로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뽑힐 것이다. 각 언론사는 지난 대통령에 대한 실망과 분노로 20대의 투표율이 지난 번 대선보다 높을 것...
우동한(교육학 석박사 3기 수료)  |  2017-05-1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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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봉] 관심 속에서 피어나는 영남대이기를
‘아 정의의 샘터여 학문의 등대여’ 우리 대학교 교가의 한 구절이다. 4분의 4박자에 맞춰 작곡된 이 교가는 우리 대학교가 출범한 이후 현재까지도 우리 대학교를 대표하고 있다. 교가라는 것은 학교의 기풍과 건학정신을...
조규민 편집국장  |  2017-05-1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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