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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43건)
[수습기자 포부] 힘찬 날개짓, 영대신문 수습기자의 다짐
안녕하십니까. 정치행정대 정치외교학과 1학년 영대신문 54기 수습기자 김달호입니다. 지난 열흘간의 교육을 받고 난 후, 영대신문 54기 수습기자로 선발됐습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영대신문에 임해야...
김달호 수습기자  |  2017-04-0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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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자 포부] 진정한 기자로 거듭나기 위해
안녕하십니까. 문과대 국어국문학과에 재학 중인 영대신문 54기 수습기자 김채은입니다. 수습기자가 되기 전 영대신문에서 교육을 받았었습니다. 그 당시 본 기자 선배들의 첫인상은 굉장히 힘들고 바빠 보였습니다. 그래서 ...
김채은 수습기자  |  2017-04-0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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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자 포부] 꿈을 찾기 위한 도전
안녕하십니까. 정치행정대 행정학과에 재학 중인 영대신문 54기 수습기자 손한원입니다. 지난 2주간의 수습기자 교육은 굉장히 힘들었지만, 끝까지 해내고 싶은 마음에 버텨냈습니다. 그렇기에 영대신문 수습기자로서 처음 쓰...
손한원 수습기자  |  2017-04-0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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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자 포부] 늘 처음의 마음으로
안녕하십니까. 문과대 사회학과 1학년 영대신문 54기 수습기자 윤신원입니다. 어릴 때부터 대중들에게 제 생각과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기자’가 되기를 꿈꿔왔습니다. 그러다 우리 대학교에 입학한 후, 영대신문 수습기...
윤신원 수습기자  |  2017-04-0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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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신문을 읽고] 꽃과도 같이 피어나기를
필자는 영대신문 기자로 재직한 적이 있었다. 집과도 같았던 곳에 기자가 아닌 독자평가위원으로 다시 돌아오니 감회가 새롭다. 동기들은 어느덧 국부장이 되었고, 편집국에는 새로운 얼굴들이 가득하다. 편집국의 새 얼굴들과...
박민정(사회4)  |  2017-04-0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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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기자의 소셜필름] <미녀는 괴로워>, 사회를 반영하다
뚱뚱하고 못생겼던 여주인공 강한나가 성형 후 미녀가 돼 사랑과 꿈, 모두를 쟁취한다는 내용의 영화 . 개인의 외적인 변화만으로 행복한 ...
곽미경 기자  |  2017-04-0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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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영의 문화읽기] 스톨게(Storge), 지고지순한 사랑에 대해
어느덧 4월이 성큼 다가왔다. 날씨가 점점 따뜻해짐을 느껴가는 요즘, SNS에서도 ‘날이 따뜻해지면 꽃놀이를 갈 예정이다’, ‘봄이 다가오니 연애를 하고 싶다’ 등의 글이 게재되고 있다. 이맘때쯤, 항상 사람들이 느...
이남영 문화부장  |  2017-04-0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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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Job자] “자동차의 발전성을 주목했죠”
현재 대구·경북의 자동차 부품회사인 SL에 입사한 이성현 씨(정보통신11·졸). 그를 만나 자동차 부품회사에 입사한 계기와 이유 등에 대해 들어봤다. 다양한 직업 중 자동차 부품 제조와 관련한 일을 하게 된 계기가 ...
이성현(정보통신11학번·졸)  |  2017-04-0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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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현명한 국민의 선택이 답이다
『비두로기 새는 울음을 울되 벅곡당이 난 좋아 벅곡당이 난 좋아』 고려시대 노래인 ‘유구곡’이다. 고려 예종이 지은 것으로, ‘비둘기도 울지만, 나는 뻐꾸기(뻐꾸기의 울음)가 더 좋다’는 짧고 간단한 내용이다. 예종...
영대신문  |  2017-04-0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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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대표자가 말하다] 익명, 이름을 숨기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카카오톡을 하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와 같은 SNS를 이용한다. 현대인들의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은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정보 교류의 장이다. 사람들은 SNS에 익명으로 자신...
박성민 부총학생회장(식품자원경제4)  |  2017-04-0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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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봉] 역할과 종속성 사이의 차전놀이
지난 13일 서울대학교 학보사 ‘대학신문’은 1면을 백지로 발행했다. 이는 전 주간 교수와 학교 당국의 편집권 침해에 항의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이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청주대학교 학보사인 ‘청대신문’은 학교와 재단...
조규민 편집국장  |  2017-04-0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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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보] 다시, 시작이다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이 말이 전국에 울려 퍼지자 사람들의 환호성이 터졌다. 촛불이 가져온 짜릿한 승리다. 헌정사상 처음으로 대통령이 탄핵됐고, “이게 나라냐”를 외치던 국민들은 결국 자신들의 힘으...
지민선 사회부장  |  2017-04-0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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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논단] 민주주의의 알맹이를 만들어 보자
내용과 형식은 서로 다른 모습으로 있지만 함께 어우러졌을 때 비로소 실체의 개성이 드러나는 것이다. 내용에 비하여 형식이 진부하거나, 형식에 비해 내용의 알맹이가 없는 경우에는 생뚱맞거나 엉뚱한 것이 되어 조롱이나 ...
박인수 교수(법학전문대학원)  |  2017-04-0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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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칼럼리스트] 동아시아적 관점에서 보는 사드 설치와 공감의 문제
한국은 ‘이중적 주변(백영서의 용어)’이다. 먼저, 미국-유럽 중심의 세계에서 동아시아는 주변이다. 그 동아시아에서도 한국은 중국, 일본에 비할 때 주변이다. 한국은 늘 한중일 삼국을 동북아의 중심국가로 대등하게 두...
정남희(동아시아문화학 박사과정 수료)  |  2017-04-0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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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논단] 미래가 닿을 수 없는 곳
주제 잡기가 어렵다. 자유 주제로 청탁을 받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 프랑스의 시인 발레리(P. Valery)는 생각하며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고 했다. 오늘은 한번 엇나가보자. 사는 대로 생각해보기로 한다....
정병기 교수(정치외교학과)  |  2017-03-0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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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사각] 학생회비 및 학회비, 학생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지난해 우리 대학교를 뜨겁게 했던 감사 공백기 논란을 기억하는가. 이는 한 학생이 SNS에 익명으로 제보를 해 시작된 것이다. 이 학생은 학생회비 및 학회비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가졌고 하반기 감사백서와 방중 감사백...
이경희 대학부장  |  2017-03-06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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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기자의 소셜필름]<도가니>, 어두운 현실을 조명하다
장애 아동을 상대로 학대 및 성폭력을 자행한 실제 사건을 다룬 영화 . 진실을 알리려는 피해자와 그 아우성을 외면하는 우리 사회의 어두...
곽미경 기자  |  2017-03-06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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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영의 문화읽기] the BUCKS STOPS here!
이번 호를 준비하면서 알게 된 명언이 있다. 바로 ‘the BUCKS STOPS here!’이다. 우리 대학교의 부총장을 만날 기회가 생겨 인터뷰를 하던 중 부총장들 모두 필자에게 ‘the BUCKS STOPS he...
이남영 문화부장  |  2017-03-06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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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칼럼리스트] 코딩에 대해서
칼럼을 준비하면서 문득 떠오른 기억이 있다. 수년 전 필자는 어느 학부모로부터 ‘코딩 과외’를 부탁 받았지만 거절한 적이 있다. 학생 스스로가 책과 인터넷을 통해서 얼마든지 정보를 얻어 실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 ...
김민기(컴퓨터공학전공 석박사 통합과정 6기 수료)  |  2017-03-0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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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봉] 영대신문, 그대답게 살자
적자생존. 환경에 가장 잘 적응하는 생물이나 집단이 살아남는다는 의미를 가진 말이다. 이러한 생존경쟁의 비극은 안타깝게도 영대신문에도 적용된다. 1990년대 이후 대학언론은 위기에 봉착했다. SNS의 발전에 따라 신...
조규민 편집국장  |  2017-03-0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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