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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43건)
[학생 대표자가 말하다] 을(乙)이 되어버린 학교의 주인
취업난이 점점 심해지고 있는 요즘, 많은 대학생들은 교수들의 갑질 및 횡포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학위를 받아야 하는 절박한 상황의 대학생들을 상대로 부당한 요구를 하는, 소위 ‘교수 갑질’ 논란은 어제 오늘의 ...
이훈일 총학생회장(전기공4)  |  2017-03-0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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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Job자]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식단을 위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직원 및 선수식당의 영양사로 일하고 있는 전숙은 씨(식품영양09·졸). 그녀를 만나 영양사의 삶에 대해 들어봤다. 영양사라는 직업을 선택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솔직히 말하면 영양사를...
지민선 기자  |  2017-03-0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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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신문을 읽고] 소통
우리 사회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 소통. 이는 막히지 아니하고 잘 통함,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을 뜻합니다. 소통을 통해 우리는 우리 자신을 돌아볼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생각, 더 많은 관점, 더 많은 ...
김원경(식품영양3)  |  2017-03-0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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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CKS STOPS here!
이번 호를 준비하면서 알게 된 명언이 있다. 바로 ‘the BUCKS STOPS here!’이다. 우리 대학교의 부총장을 만날 기회가 생겨 인터뷰를 하던 중 부총장들 모두 필자에게 ‘the BUCKS STOPS he...
이남영 문화부장  |  2017-03-0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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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봉] 마지막 펜을 들며
“행복한 순간이 과거로 지나가고 그것을 되돌아보면서 우리는 갑자기 그 순간이 얼마나 행복했던가를 깨닫는 것이다” - 『그리스인 조르바』 中 처음 이 자리에 앉으며, 재능없는 기자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줄 것을 부탁...
장보민 편집국장  |  2016-12-2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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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주 교수의 따뜻한 시 읽기] 질투는 나의 힘
아주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힘없는 책갈피는 이 종이를 떨어뜨리리그때 내 마음은 너무나 많은 공장을 세웠으니어리석게도 그토록 기록할 것이 많았구나구름 밑을 천천히 쏘다니는 개처럼지칠 줄 모르고 공중에서 머뭇거렸구나나 ...
김문주 교수(국어국문학과)  |  2016-11-28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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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건강] 예방적 치과진료의 필요성 바로알기
숨이 막힐 듯한 무더위가 지나가고, 벌써 차가운 바람에 옷깃을 여미는 쌀쌀한 날씨가 곧 겨울이 다가올 것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겨울이 다가오면서 뉴스나 방송을 통해 독감예방접종에 관한 소식을 쉽게 ...
하석준 대표원장(이니드연합치과)  |  2016-11-2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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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건강] 자궁경부암 백신이란?
누가 내게 ‘질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고 묻는다면 서슴지 않고 ‘예방’이라고 답할 것이다. 일단 발병하고 나면 그만큼 치료에 힘이 든다는 이야기다. 병이 생기기 전에 미리 병으로부터...
이두진 교수(산부인과학교실)  |  2016-11-2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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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애의 1cm] 또 다른 ‘다음’
“잘살아 보자”며 활기차게 봄을 맞이했었는데, 어느새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가 다가왔다. ‘나’의 계절을 잘 지나왔는지 돌아볼 때가 왔다. 우린 삶에서 안정을 추구하지만 안정적인 삶은 드라마가 될 수 없다. 드라마...
강신애 문화/편집 부장  |  2016-11-2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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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논단] 스포츠, 낭만을 읽다. ‘스포츠 아마추어리즘’
현전(現前)의 스포츠 아마추어(amateur)는 자유롭고 명예로웠다. 그들은 대가(金錢)를 바라지 않고 오로지 스포츠를 즐겼다. 만약 ‘경기장의 유희’, 그것(스포츠)에서 상금(돈)을 바란다면 그것은 아마추어가 아닌...
주동진 교수(체육학부)  |  2016-11-2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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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칼럼리스트] 하야와 탄핵 사이
하야는 특정 직위에서 물러난다는 의미로 쓰인다. 대통령을 비롯한 고위 공직자나 정치인이 자리에서 물러나면 대개 하야라고 표현한다. 2016년 현재 대한민국 광화문은 현직 대통령을 하야 ‘시키기’ 위한 열망으로 뜨겁다...
이장우(법학 석사과정 7기)  |  2016-11-2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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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신문을 읽고] 영대신문을 보고 느낀점
수차례 독자평가위원이라는 자리에서 영대신문 기자와 신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는데, 그들이 가장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객관성’이었다. 학교의 구성원을 교수, 직원, 학생으로 구분하였고, 이들이 공존할 수 있도...
조연우(경제금융3)  |  2016-11-2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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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아름다운 아이들
대학이 취업 학원처럼 변해가고 있다고 한다. 사실이다. 필자 또한 1학년에 갓 입학한 아이들에게 상황이 얼마나 엄중한지 엄포를 놓고 있는 중이다. 정말 미안하다, 얘들아. 요 몇 년 새 메말라가는 대학이 느껴진다. ...
김영수 교수(정치외교학과)  |  2016-11-2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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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주 교수의 따뜻한 시 읽기] 사랑의 변주곡
난로 위에 끓어오르는 주전자의 물이 아슬아슬하게 넘지 않는 것처럼 사랑의 절도(節度)는열렬하다간단(間斷)도 사랑이 방에서 저 방으로 할머니가 계신 방에서심부름하는 놈이 있는 방까지 죽음같은암흑 속을 고양이의 반짝거리...
김문주 교수(국어국문학과)  |  2016-11-2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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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자의 사이언스 in 시네마] <혹성탈출>; 동물의 진화
영화 ‘혹성탈출’에선 인간의 손상된 뇌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약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유인원에게 임상실험을 진행하게 된다. 이로 인해 유...
조규민 기자  |  2016-11-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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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Job자]“포기하지 않고 아주 조금이라도 발전해 나가야 해요”
현재 에어부산 항공사에서 항공직 승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변민지 씨(국사학과 09학번). 막연한 동경의 대상이던 승무원이 현재 그녀의 직업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녀의 취업스토리를 통해 알아봤다. 승무원이란 직업을 선...
이남영 기자  |  2016-11-2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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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영의 그래도 괜찮은 하루] 갈팡질팡하는 그대에게
올해도 어김없이 매서운 겨울이 다가왔습니다. 올겨울은 그 어느 때보다 춥고 거칠게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는 재정 적자로 인한 예산 삭감과 갑작스러운 총장 사퇴, 그리고 프라임 사업으로 인한 빨간 현수막까지...
문희영 대학/사회부장  |  2016-11-28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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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논단] 지금은 마음의 잎을 떨구어야 할 때
나무들이 노랗고 붉은 옷을 갈아입었다. 매일 지나는 교정의 나무들도 찬바람 불고 햇살이 노오랗게 비치는 계절이 오면 이렇게 호사스러운 색의 잔치를 벌인다. 어디 그것뿐인가. 딱딱한 콘크리트 바닥에는 어느새 낙엽이 바...
정은신 교수(교양학부)  |  2016-11-15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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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신문을 읽고] 새로고침
어느덧 달력이 두 장밖에 남지 않았다. 일정표에는 1년을 마무리하는 회의들과 행사들이 기입되어가고 옷은 점점 두꺼워지기 시작했다. 요즘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며 ‘하루는 길지만 일 년은 짧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는...
박영하(군사4)  |  2016-11-15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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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내가 죄를 지었습니다
다윗은 이스라엘 제2대 왕이다. 위대한 왕이자 용맹한 전사였고, 걸출한 시인이자 음악가였다. 그는 본래 베들레헴에 사는 이새라는 양치기의 막내아들이었다. 당시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에 거주하는 펠리시테(Pelishte...
김영수 교수(정치외교학과)  |  2016-11-15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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