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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43건)
[천마논단]“미래지향적 지역사회를 꿈꾸며”
처음부터 이 세상에 길이 있지는 않았다. 지형학적 요인을 포함한 여러 가지 이유에서 동물들이 자주 드나들기 시작하고, 인간이 자주 오가며 길이 형성되었을 것이다. 작년에 기획한 과제안 ‘세포배양 산업화 허브구축 사업...
최인호 교수(생명응용과학대 의생명공학과)  |  2016-06-0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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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그리고 낭만
대학교 1학년 처음 대학축제를 마주했고, 그 기대가 얼마나 컸는지 모른다. 우리 대학교 외 타 대학교 축제는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서 친구와 함께 우리 대학교 근처 대학교의 축제를 하루에 한 군데씩 다녀봤던 것 같다....
장보민 편집국장  |  2016-05-2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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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찮은 하루] 어긋나며 사는 삶
얼마 전 하고 싶었던 활동에 참가하기 위해 지원했고, 운 좋게 1차 서류심사에 합격해 면접시험 응시의 기회를 얻게 됐다. 정말 하고 싶었던 활동이었기에 누구보다 열심히 면접시험을 준비했다고 자부했다. 면접시험 당일 ...
문희영 대학사회부장  |  2016-05-2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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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칼럼리스트] 대학생과 대학문화
새 학기만 되면 언론에선 대학교의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군기를 잡고, 술을 먹이고, 여장을 시키고, 야한 옷을 입게 하는 신입생 환영식 문화는 우리가 ‘문화’라고 하기 부끄러운 문화이다. 비난받는 또 다른 ...
이준현 미학마술사(석사과정)  |  2016-05-2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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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특별한 존재가 되자
스승의 날을 며칠 앞둔 어느 날 금년에 졸업하여 많은 이들이 부러워하는 직장에 취직을 하게 된 제자 C군이 찾아왔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던 도중 나는 어쩔 수 없이 취업관련 질문을 꺼냈다. “자네가 후배들에게 가...
이용우 교수(경제금융학부)  |  2016-05-2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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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주 교수의 따뜻한 시 읽기] 웃는 사람들
웃음은 활력 넘치는 사람들 속에 장치되어 있다가폭발물처럼 불시에 터진다웃음은 무섭다자신만만하고 거리낌없는남자다운 웃음은 배워두면 좋지만아무리 따라해도 쉽게 안 되는 것열성인자를 물려받고 태어난 웃음은 어딘가 일그러져...
김문주 교수(국어국문학과)  |  2016-05-23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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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건강] 콘택트렌즈 관리, 얼마나 잘 하고 있나?
콘택트렌즈 끼고 나서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충혈되고 아파요=안과에 진료받는 학생들로부터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이럴 때 ‘혹시 콘택트렌즈 끼고 주무신 건 아닌가요?’라고 물어보면 학생들이 당황하는 경우가 많지요. ...
김원제 교수(안과학교실)  |  2016-05-2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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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급효과
고등학교 2학년 때 학교에서 진로 세미나를 했던 적이 있었다. 각 직업인을 학교에 초청해 그중 원하는 진로의 강연을 선택해 듣는 프로그램이었는데, 그때 별생각 없이 저널리스트분의 강연을 선택해 듣게 됐다. 사실 저널...
박영하(군사4)  |  2016-05-2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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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논단] 난쟁이 식물
한때 어느 방송사 프로그램 출연자가 “키 180cm 안 되는 남자는 루저”라는 말을 했다가 전국을 좀 시끄럽게 한 적이 있었다. 특히 키 작은 많은 남성들에게 좌절감을 더해 주면서 크게 분노를 사기도 했다. 덩달아 ...
박의호 교수(생명응용과학대 생명공학과)  |  2016-05-2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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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자의 아트무비] <안개 속의 풍경>; 시적 사유와 삶의 비극에 대하여
영화 은 그리스의 테오 앙겔로풀로스(Theo Angelopoulos)가 연출했다. 아버지를 찾아 떠나는 두 남매의 여정을 그린 로드 무...
하지은 기자  |  2016-05-2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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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동맥, 직원을 만나다]학생이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우리 대학 내 국가고시 준비생을 위해 마련된 고시원에는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분들이 있다. 그중 고시원의 행정 업무를 총괄하는 백기수 행정실장을 만나봤다.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는?...
박승환 수습기자  |  2016-05-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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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자 포부] 홍정환
안녕하십니까. 영대신문 제53기 수습기자 홍정환입니다. 대학에 입학한 후,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교내 언론기관인 ‘영대신문’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우리 대학교 내에 경험을 쌓을...
홍정환 수습기자  |  2016-05-1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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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건강] 요통과 생활
요통은 감기 다음 직장을 결근하는 2번째로 흔한 원인의 하나로 모든 사람이 평생에 한번은 고통을 받을 수 있는 흔한 증상이다. 이러한 요통은 다양한 원인의 질병 혹은 손상에 의하여 발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이 자세나 ...
안면환 교수(정형외과교실)  |  2016-05-1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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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자의 아트무비] <브이 포 벤데타>; 인간의 주체적 삶에 대한 경종을
영화 는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후 2040년 영국을 배경으로 한다. 완벽하게 통제받는 삶을 사는 시대에 가이 포크스의 가면을 쓰고 ...
하지은 기자  |  2016-05-1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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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고함] 당신들 모두가 30살이 됐을 때
텍스트와 나와의 상호작용, 그 중에서도 과거에 읽은 책을 다시 꺼내어 되새김질 하는 일은 꽤 괜찮은 작업이다. 현재 기억나는 대목과 다시 읽은 후 기억하는 부분 사이의 간극, 바로 그 지점에서 그 땐 무엇에 집중했고...
김지원(사범대 교육학과4)  |  2016-05-1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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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미친거요?
단테의 신곡 지옥 편 17곡에는 한 고리 대금업자 이야기가 나온다. 그 지옥에서 고통 받는 악덕 고리대금업자가 바로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중심에 있던 코시모 데 메디치 가문의 선조이다. 당시 유럽 최고의 부자였던 메디...
이현 교수(성악과)  |  2016-05-1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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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있는 성공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들을 만났다. 요즘은 어떻게 지내고 있니 안부 인사를 시작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한 친구가 이번 학기에 장학금을 받게 됐다고 자랑을 했다. 정말 잘 된 일이라고 마음껏 축하해주고 싶었지...
장보민 편집국장  |  2016-05-1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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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애의 1cm] 청춘의 꽃을 피워라
얼마 전 강의 시간에 교수님께서 “너네는 어디에 취업하고 싶니?”란 질문을 하셨다. 질문에 대답은커녕 나와 상관없는 얘기라며 고개를 돌렸다. ‘청년백수 전성시대’. 불운하게도 현재 20대 눈 앞에 놓여진 것은 취업난...
강신애 문화부장  |  2016-05-0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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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영의 그래도 괜찮은 하루] 쉼; 休
2016년이 시작된 지도 1/4이 지났다. 아마 모두들 ‘올해는 지난해보다 열심히 살아보리라’ 다짐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실제로도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하는가? 중간고사 이후 SNS에는 “이렇...
문희영 대학사회부장  |  2016-05-0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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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자 포부] 자 이제 시작이야
안녕하십니까. 경제금융학부 3학년 영대신문 제53기 수습기자 송창호입니다. 기자가 되겠다고 다짐을 하고 그 시작을 영대신문과 함께 하게 됐습니다. 이런 저를 보며 주위 친구들은 걱정하듯 ‘늦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송창호 수습기자  |  2016-05-0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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