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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43건)
[학교의 동맥, 직원을 만나다]우리 대학교의 모든 역사를 아우르기 위해
우리 대학교 중앙도서관 4층에는 대학기록물관리팀이 있다. 이 팀에서는 우리 대학교에 관한 모든 기록을 보관하고 있다. 심상순 팀장을 통해 대학기록물관리팀에 대해 알아봤다. 도서관부 대학기록물관리팀은 어떤 일을 하는가...
장수희 기자  |  2016-06-0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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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애의 1cm] 생각치 못한 아픔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이슈가 언론이나 SNS에 뒤섞이는 때, 충격적이면서도 가슴 아픈 글들이 세상에 밝혀졌다. 유한킴벌리가 신제품 생리대 가격을 약 8% 인상하겠다는 발표를 내논 이후 생리대 ‘꼼수인상’에 화난 네...
강신애 문화부장  |  2016-06-0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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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인공지능, 정말로 두려운 존재인가?
얼마 전 세상은 컴퓨터와 인간의 전쟁(?)에 온갖 관심을 집중했다. 바로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기 때문이다. 흔히 바둑은 경우의 수가 너무나 많기 때문에 인간이 둘 수 있는 ...
윤종희 교수(컴퓨터공학과)  |  2016-06-0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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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신문을 읽고] 현혹되지 마라; 영화 ‘곡성’의 나홍진 감독을 따라한 글
처음으로, 이 칼럼은 영대신문을 비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홍진 감독은 영화 ‘곡성’에 의도적으로 ‘현혹’하는 장치를 만들었습니다. 영화를 통해 현혹하려는 감독과 당하지 않으려는 관객은 신경전을 벌이나, 결국...
조연우(경제금융3)  |  2016-06-0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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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논단] 강남역과 구의역, 그리고
불과 2주 사이를 두고 서울 2호선의 두 역이 거대한 추모와 공론의 장이 되었다. 지난 5월 17일 강남역 인근 공중화장실에서 혐오범죄에 이제 23살 여성이 피살된 데 이어 이번에는 이제 20살을 갓 지난 청년 비정...
이시훈(정치외교학 박사 4기)  |  2016-06-0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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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건강] 사회생활에 지장 초래, 다한증(多汗症)
땀샘(한선)에서 땀이 배출되는 것을 발한이라고 한다. 배출된 땀이 증발하면서 체열을 발산시킴으로써 체온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것이며 이외에도 피부를 건조하지 않게 하면서 피부의 표면을 정상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작용을 한...
이정철 교수(흉부외과학교실)  |  2016-06-0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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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논단]“미래지향적 지역사회를 꿈꾸며”
처음부터 이 세상에 길이 있지는 않았다. 지형학적 요인을 포함한 여러 가지 이유에서 동물들이 자주 드나들기 시작하고, 인간이 자주 오가며 길이 형성되었을 것이다. 작년에 기획한 과제안 ‘세포배양 산업화 허브구축 사업...
최인호 교수(생명응용과학대 의생명공학과)  |  2016-06-0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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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그리고 낭만
대학교 1학년 처음 대학축제를 마주했고, 그 기대가 얼마나 컸는지 모른다. 우리 대학교 외 타 대학교 축제는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서 친구와 함께 우리 대학교 근처 대학교의 축제를 하루에 한 군데씩 다녀봤던 것 같다....
장보민 편집국장  |  2016-05-2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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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찮은 하루] 어긋나며 사는 삶
얼마 전 하고 싶었던 활동에 참가하기 위해 지원했고, 운 좋게 1차 서류심사에 합격해 면접시험 응시의 기회를 얻게 됐다. 정말 하고 싶었던 활동이었기에 누구보다 열심히 면접시험을 준비했다고 자부했다. 면접시험 당일 ...
문희영 대학사회부장  |  2016-05-2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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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칼럼리스트] 대학생과 대학문화
새 학기만 되면 언론에선 대학교의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군기를 잡고, 술을 먹이고, 여장을 시키고, 야한 옷을 입게 하는 신입생 환영식 문화는 우리가 ‘문화’라고 하기 부끄러운 문화이다. 비난받는 또 다른 ...
이준현 미학마술사(석사과정)  |  2016-05-2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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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특별한 존재가 되자
스승의 날을 며칠 앞둔 어느 날 금년에 졸업하여 많은 이들이 부러워하는 직장에 취직을 하게 된 제자 C군이 찾아왔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던 도중 나는 어쩔 수 없이 취업관련 질문을 꺼냈다. “자네가 후배들에게 가...
이용우 교수(경제금융학부)  |  2016-05-2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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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주 교수의 따뜻한 시 읽기] 웃는 사람들
웃음은 활력 넘치는 사람들 속에 장치되어 있다가폭발물처럼 불시에 터진다웃음은 무섭다자신만만하고 거리낌없는남자다운 웃음은 배워두면 좋지만아무리 따라해도 쉽게 안 되는 것열성인자를 물려받고 태어난 웃음은 어딘가 일그러져...
김문주 교수(국어국문학과)  |  2016-05-23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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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건강] 콘택트렌즈 관리, 얼마나 잘 하고 있나?
콘택트렌즈 끼고 나서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충혈되고 아파요=안과에 진료받는 학생들로부터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이럴 때 ‘혹시 콘택트렌즈 끼고 주무신 건 아닌가요?’라고 물어보면 학생들이 당황하는 경우가 많지요. ...
김원제 교수(안과학교실)  |  2016-05-2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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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급효과
고등학교 2학년 때 학교에서 진로 세미나를 했던 적이 있었다. 각 직업인을 학교에 초청해 그중 원하는 진로의 강연을 선택해 듣는 프로그램이었는데, 그때 별생각 없이 저널리스트분의 강연을 선택해 듣게 됐다. 사실 저널...
박영하(군사4)  |  2016-05-2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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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논단] 난쟁이 식물
한때 어느 방송사 프로그램 출연자가 “키 180cm 안 되는 남자는 루저”라는 말을 했다가 전국을 좀 시끄럽게 한 적이 있었다. 특히 키 작은 많은 남성들에게 좌절감을 더해 주면서 크게 분노를 사기도 했다. 덩달아 ...
박의호 교수(생명응용과학대 생명공학과)  |  2016-05-2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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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자의 아트무비] <안개 속의 풍경>; 시적 사유와 삶의 비극에 대하여
영화 은 그리스의 테오 앙겔로풀로스(Theo Angelopoulos)가 연출했다. 아버지를 찾아 떠나는 두 남매의 여정을 그린 로드 무...
하지은 기자  |  2016-05-2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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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동맥, 직원을 만나다]학생이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우리 대학 내 국가고시 준비생을 위해 마련된 고시원에는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분들이 있다. 그중 고시원의 행정 업무를 총괄하는 백기수 행정실장을 만나봤다.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는?...
박승환 수습기자  |  2016-05-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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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자 포부] 홍정환
안녕하십니까. 영대신문 제53기 수습기자 홍정환입니다. 대학에 입학한 후,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교내 언론기관인 ‘영대신문’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우리 대학교 내에 경험을 쌓을...
홍정환 수습기자  |  2016-05-1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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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건강] 요통과 생활
요통은 감기 다음 직장을 결근하는 2번째로 흔한 원인의 하나로 모든 사람이 평생에 한번은 고통을 받을 수 있는 흔한 증상이다. 이러한 요통은 다양한 원인의 질병 혹은 손상에 의하여 발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이 자세나 ...
안면환 교수(정형외과교실)  |  2016-05-1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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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자의 아트무비] <브이 포 벤데타>; 인간의 주체적 삶에 대한 경종을
영화 는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후 2040년 영국을 배경으로 한다. 완벽하게 통제받는 삶을 사는 시대에 가이 포크스의 가면을 쓰고 ...
하지은 기자  |  2016-05-1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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