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6.5 월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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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가깝고도 먼 우리, 못다 한 말을 나누다

 2017학년도 1학기의 막바지가 다가오고 있다. 한 학기 동안 많은 일을 겪고 다양한 사람을 만났을 것이다. 특히 캠퍼스에서 교수와 학생은 오랜 시간을 함께하는 만큼 중요한 사이다. 가르치고 배우는 동안 감동과 고마움이 오가기도 하지만, 때로는 원망하는 마음이 생기기도 한다.

 한 학기라는 시간 동안 교수와 학생은 서로 감정을 표현할 기회가 별로 없다. 한 학기가 끝나가는 지금, 교수는 학생을 어떻게 생각하고 학생은 교수를 어떻게 생각할까? 이번 영대신문 1636호에서는 ‘교수가 바라보는 학생과, 학생이 바라보는 교수’에 대해 알아봤다.

영대신문  pressyu@y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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